매일신문

지리노프스키-美국무는 겁쟁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엉뚱한 발언을 하기로 유명한 러시아 극우 민족주의자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는 22일 러시아를 방문중인 워런 크리스토퍼 美국무장관이 한 회담에 자신을초대하지 않자 크리스토퍼장관을 겁쟁이 라고 비난.

자민당 당수인 지리노프스키는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토퍼 장관이 주관한 원탁회담 에 이고르 가이다르 前경제장관, 자유주의 경제학자 그리고리 야블린스키등을 초대하면서 자신을 제외한데 대해 겁쟁이는 겁쟁이들과만 만나려 한다고 발끈.

(모스크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