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15대총선 유권자의 57.6%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가 24일 최종집계한 선거인 1백69만1천3백79명을 연령별로 보면 20대가50만6백4명(29. 6%)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47만3천5백99명으로 28. 0%를차지했다.
또 40대 32만1천2백1명, 50대 20만7천21명, 60세이상이 18만8천9백54명순이었다.한편 대구시 선거인수는 전체인구(2백47만9천5백19명)의 68. 2%이며 남자가 82만1천2백28명, 여자가 87만1백51명이었다.
선거구별 선거인수는 다음과 같다.
△중=8만3천9백10명 △동갑=12만4천5백74명 △동을=12만3천2백7명 △서갑=12만3천8백93명 △서을=10만8천6백24명 △남=16만4천56명 △북갑=13만1천1백10명△북을=12만8천9백3명 △수성갑=15만4천2백58명 △수성을=15만2천1백33명 △달서갑=14만5천6백87명 △달서을=16만6천8백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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