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은 29일 앤드루 왕자의 前 부인 사라 퍼거슨이 성병검사를 받았다고지난 94년 시인한 이후 불거져나온 앤드루의 왕자의 에이즈 감염說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
버킹엄궁의 한 대변인은 찰스 왕세자의 친동생인 앤드루 왕자가 에이즈에 감염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터무니없는 소문에 불과하다고 설명.
최근 수개월동안 대중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은 앤드루 왕자의 에이즈 감염說은 찰스 왕세자-다이애나비간 이혼 다툼에 이어, 퍼거슨의 파산說 및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남편인 필립公과의 간통說까지 겹치면서 영국 왕실의 평판을크게 떨어뜨렸다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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