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종환 감독 '일화여 아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종환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소속팀인 프로축구 일화를 떠난다.89년 창단감독으로 일화 사령탑에 올라 지난해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 3연패위업을 달성한 박감독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1일밤 구단 사무실에서 박규남단장과 단독 면담을 가졌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고밝혔다.

박씨는 96시즌 연봉협상이 지연돼 오던 중 3년우승 보너스는 물론 지난 94년계약을 연장하면서 받지못한 재계약금 등이 타결되지 않아 팀을 떠날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종환감독은 당분간 국가대표팀 운영에 전념, 오는 5월 AC밀란과 유벤투스전에 대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