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北韓 고위급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南北긴장완화 목적"

러시아와 북한의 고위 관리들이 11일 남북한간 긴장완화등을 목적으로한 첫 회담을 가졌다

북한 중앙통신(KCNA)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간 무역, 경제,과학, 기술 협력위원회 첫 회의가 오늘 만수대 의사당에서 열렸다 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비탈리 이그나텐코 부총리와 미하일 프라드코프 대외경제관계 제1차관이 각각단장과 부단장으로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었으며, 극동문제 전문가인 알렉산데르 파노프 외무차관도 대표단의 일원으로 10일 평양에 도착했다.

도쿄에서 청취된 KNCA는 이날 회의에 북한측 대표로 洪成南 부총리와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김정우가 참석했다고 밝혔으나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보도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