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유키히코(池田行彦) 日외상은 14일 美.日 양국 안보관계 재확인을 목적으로 하는 양국 국방각료회담을 하루 앞두고 일본은 한반도를 비롯 아시아에서 긴급사태 발생시 美軍에 민간시설 이용 등의 편의 제공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혀 일본 헌법상 금지돼 있는 집단적자위권 문제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케다 외상은 이날 NHK방송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내 미군기지에 덧붙여 亞.太지역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미군이 공항을 비롯해 일본 민간 시설물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에대해 검토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일본정부는 지난 11일 한반도등 극동지역에서 유사시 미군이 일본의 민간시설을 사용하는 것이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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