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金한길선대위대변인은 13일 선거뒤 지워지지 않는 몇가지 의문이라는 부제의 논평을 내고 북한의 비무장지대 무력시위가 이번 총선에이용됐음을 우회적으로 비난.
金대변인은 선거 직전까지 TV뉴스화면과 신문을 채웠던 비무장지대 군인들과
무기들은 갑자기 다 어디로 가버린 거냐 무기여 안녕을 외치며 다들 휴가를가버린 거냐 며 北風 이 신한국당 서울돌풍의 진원지가 됐음을 지적.
金대변인은 이어 전방시찰과 안보관련 긴급회의로 바빴던 정부여당의 높은 분들이 왜 갑자기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웃고 있느냐 고 반문.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