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6일 한반도 평화문제를 논의하기위해 한국과 북한, 중국및 미국간 4자회담을 열자는 韓.美양측의 제의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정전협정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과 미국간에 서명된 것 이라고 강조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은 이 문제에 끼여들 자격이 없다 고 주장했다.이 신문은 한반도 4자회담제의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나 한국관리들은 이미 이틀전에 북한측에 4자회담제의를 전달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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