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經協 세미나 참석차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워싱턴을 방문중인 金정우 북한 대외경제협력위 부위원장은 美국무부측과 비공식접촉할 예정이라고 한 美관계자가 22일(이하 美시간) 전했다.
북한 문제에 관여하는 이 관계자는 이같이 전하면서 북한 대표단과 국무부간 회동이 24일께 이뤄질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金부위원장은 22일 美조지 워싱턴大 東아시아 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의 대외 경제 정책을 설명하면서 북한 해외시장의 70%를 점해온 사회주의圈이 무너짐에 따라 자본주의 시장 개척 및 이들 국가와의 經協 관계 확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남북한 인사 등이 동참한 한반도 학술 세미나는 워싱턴과 평양 등을 오가며 그간 거의 연례적으로 열려 왔다고 연구소측이 앞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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