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러스 호그 영국농무장관은 24일 영국산 소떼의 狂牛病 치유를 촉진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고 4만두의 소를 도살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같은 발표는 다음 주 영국산 쇠고기에 대한 유럽연합(EU)의 금수조치를 완화하기위해 금주말까지 상세하고도 구체적인 도살계획을 제출하라는 EU측의 對英 압력에 따라 나온 것이다.對영국산 쇠고기 금수조치는 과학자들이 신경조직을 해치는 狂牛病 이 지금까지 확정적 증거는없으나 인간에게 전염될지도 모른다고 시사한 후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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