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27일 朴勳成씨(24.구미시 사곡동), 宋모군(19)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하고 구미시 송정동 영덕중고유통 공동대표인 金鍾植(26), 朴世鎭씨(25)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朴勳成씨등 2명은 지난 17일밤 김천시 모암동 임모씨(28)집 아래채에 세들어 살던김모씨(27)의 창문을 부수고 침입, TV, 비디오, 가죽잠바등 80만원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 1년전부터 김천과 구미, 칠곡등지를 무대로 주로 빈집만을 골라 수십회에 걸쳐 1천여만원상당의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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