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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서 性도덕이 땅에 떨어진지는 오래다. 외국문물의 무차별 유입과함께 가장먼저 상륙한 것이 性개방풍조다. 음란만화.비디오.나체사진 등은 길거리나 가게등에서 쉽사리 구입할 수있고 각종 잡지에서도 볼수 있다. 성개방풍조와 함께 이와관련된 향락산업의 번창으로 인신매매 범죄나 가정파괴범죄도빈발하며 사회문제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외국에서나 볼수 있는 성인섹스숍 이 한국에 상륙했다.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에 미세스터 신촌점 이란상호아래 性상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한다고 한다. 昌原.울산에서도 동시에 영업을 시작하고 불원간 大邱에서도 체인점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외국에서 아무리 일반화한 장사라고 하지만 그것도 한국의 도시한복판에 버젓이 섹스숍 이들어선 것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느낌이다. ▲이 시대의 수많은 청소년들이음란퇴폐성 저질간행물.광고등 온갖 性공해물 홍수속에 휩쓸려 병들고 삐뚤어진 性을 배운다. 음란퇴폐물의 장면은 10대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주어 그들의사춘기를 괴롭히며 그들을 꿈속에서 또는 현실에서 주인공으로 만들기도 한다.오도된 성충동은 추행 ,강간등 성범죄로 이어지고 각종범죄의 근원이 되어 사회에 독버섯처럼 번져간다. ▲비록 성인전용 점포이긴 하지만 이들 상품들이 청소년에게 건너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서도 性을담보로한 상혼은 법의 제재를 받도록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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