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韓재고식량 6~7월 바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6.7월이면 식량재고가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위기가 즉각적인 북한정권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19일 야나이 순지(柳井俊二) 日외무차관보가 말했다.

야나이 차관보는 이날 아사히(朝日)신문과의 회견에서 북한의 경제상황이 악화되고 식량재고가바닥나 곧 가장 궁핍한 시기를 맞을 것이나 이같은 식량위기가 정권의 붕괴를 초래하지는 않을것으로 본다 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본은 북한이 4者회담에 응할 것을 계속 촉구할 것이며 일본.미국.한국은 김정일이 실제로 북한 당정을 통제하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