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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弘一당선자 원칙깨고 방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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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28일 15대 당선자들을 위한 국회의원회관 사무실배치를 끝내고각 당선자들에게 입주토록 통보.

국민회의 원내총무실은 역대 국회때마다 사무실 배정후 이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점을 감안, 새로 배정된 사무실號數와 함께 배정원칙을 공개했는데3選이상과 부총재단은 국회 잔디밭이 내려다 보이는 전면 상층부부터, 재선.초선은 서쪽 측면과 동쪽 측면 및 1층 안쪽에 각각 배치하되 선수.연령順 원칙을 따랐다는것.

특히 金총재의 장남 金弘一당선자는 원칙과 상관없이 金槿泰 申樂均 柳在乾등부총재단이 포진한 3층 전면 324호실을 배정받았으며 양 옆으로는 金총재의 측근인 金玉斗의원과 孫世一지도위원이, 맞은 편에는 비서출신의 李允洙 李錫玄의원과 薛勳수석부대변인이 자리잡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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