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뉴욕 독일의 유력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는 29일 최근북한 공군의 이철수 대위가 미그 19기를 몰고 귀순한 사건의 배경에 대해 의아심을 표시했다.
이 신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위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북한의 남침계획등이 한국민들에게 공포와 불안을 퍼뜨리는데 충분한 사안이지만 그의 폭로를액면그대로 믿어도 좋을지는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美 뉴욕타임스紙도 29일 최근 미그-19기를 몰고 한국으로 귀순한 북한 공군소속의 李철수 대위(30)는 북한이 1주일안에 한국을 점령할 것이라는 전쟁계획을수립했다고 밝혔으나 전문가들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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