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城 농어민후계자 육성자금이 감질나게 배정돼 의성지방 후계자 사업추진이늦어지고 있다.
올해 전체후계자 86명이 육성자금 22억7천7백만원의 융자(5년거치 5년상환 연리5%)를 신청했으나, 올들어 5개월동안 배정된것은 신청액의 32%인 7억4천2백만원(28명분)에 불과한 실정이다.
자금 배정액이 적어 자금지원을 못받게 된 나머지 58명의 농지매입등 사업이늦어지고 있다. 후계자 구동섭씨(35.의성읍 팔성리)는 자금배정이 늦으면 시기에 쫓겨 농지를 비싸게 구입하는등 어려움이 많다 고 말했다.
후계자의 금년 사업추진 계획은 경종농업 4명, 복합영농 28명, 원예2명, 과수5명, 특작4명, 축산42명, 기타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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