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사업 걸림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不在 山主 동의 못받아"

[尙州] 도내 각 시、 군마다 실시하는 산림사업들이 부재산주가 너무 많아 사업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각 시、 군은 해마다 천연림보육、 치수 가꾸기、 육림간벌、 임도개설、 조림등 산림사업을 벌이고 있으나 부재산주때문에 전국에 흩어진 산주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동의서나 위임장을 받아야 하거나 일부는 제대로 연락조차 안되는 실정이라 사업추진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이 때문에 시、 군에서는 마지막까지 연락이 안되고 사업에 대한 동의를 받지못하면 설계변경을통해 사업을 축소하거나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일이 매년 되풀이되고 있다。

상주시 경우 올 육림간벌 계획면적은 1백60㏊로 부재산주때문에 대상지역을 선정치못하고 있는데역내 산주 2만2백24명 가운데 부재산주가 8천2백78명에 이르고 있다。

尙州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들도 실제로는 타지역 거주자가 많아 도내 전체적으로는 부재산주가절반은 차지할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