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사업 걸림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不在 山主 동의 못받아"

[尙州] 도내 각 시、 군마다 실시하는 산림사업들이 부재산주가 너무 많아 사업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각 시、 군은 해마다 천연림보육、 치수 가꾸기、 육림간벌、 임도개설、 조림등 산림사업을 벌이고 있으나 부재산주때문에 전국에 흩어진 산주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동의서나 위임장을 받아야 하거나 일부는 제대로 연락조차 안되는 실정이라 사업추진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이 때문에 시、 군에서는 마지막까지 연락이 안되고 사업에 대한 동의를 받지못하면 설계변경을통해 사업을 축소하거나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일이 매년 되풀이되고 있다。

상주시 경우 올 육림간벌 계획면적은 1백60㏊로 부재산주때문에 대상지역을 선정치못하고 있는데역내 산주 2만2백24명 가운데 부재산주가 8천2백78명에 이르고 있다。

尙州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들도 실제로는 타지역 거주자가 많아 도내 전체적으로는 부재산주가절반은 차지할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