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료진료 한의원 환자 '북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한의원이 정부의 한약대책에 반발, 일제히 무료진료에 들어가자 각 한의원에서는 평소보다2배가 많은 환자들이 몰려 혼잡을 빚고있다.

무료진료 첫날째인 12일에는 대구시내 한의원마다 20~30%%정도 환자가 늘었으나 13일에는 2배정도 늘어 의원마다 북새통을 이루었다.

대구시 한의사회에 따르면 시내 한의원의 90%%이상이 무료진료에 동참했으며 한의사협회는 전국의 5천2백여개의 한의원이 동참해 참여율이 90%%를 넘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