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노조 대구지부,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대경연합,대경총련등 지역 노동.사회.학생단체들은15일 오후3시 경북대 야외공연장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6 임.단투 승리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대회 를 갖고 해고근로자 복직,통신주권수호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경북대 정문~동인네거리~대구백화점까지 3.5㎞구간에서 가두행진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한국통신 노조 대구지부는 20일로 예정된 공공부문 노조 파업과 관련, 이날 오후8시부터 16일 오전까지 경북대 야외공연장에서 집회를 갖고 파업일정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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