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관계자 성급한 평가 자제…정부가 현행 추곡수매제를 개편, 내년부터 쌀 최저가보장 약정수매 를 실시하기로 한데대해농정관계자들은 문제는 하한가격 이라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성급한 평가를 자제하는 모습.대구경북농협지역본부 남상완 양곡과장은 수확기전 쌀값을 30% 미리 지급한다는 점에서 기존제도보다 진일보했다는 느낌이 든다 고 평가.
그러나 농민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약정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최저가보장 약정수매 는 결국영농자금 대출의 하나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며 우려를 표명.
▨'위천공단갈등.총선결과 탓'풀이
… 대구 를 떼고 宇里 를 붙인 우리주택할부금융은 상호변경 이유로 부산등지에서 대구가 영업에 걸림돌이 됐기 때문이라고 고백.
한 관계자는 부산지점을 내 영업을 해보니 공무원들까지 대구가 싫으므로 이름을 바꾸라고 요청하더라 면서 위천공단을 둘러싼 갈등과 상반된 4.11총선 결과 탓 이라고 부산지역의 대구 알레르기 원인을 풀이.
崔相熙사장은 대구字가 부산 영업에 걸림돌이 된 까닭도 있지만 복채까지 놓고 宇里로 상호를바꾼 때문인지 영업이 잘된다 며 너털웃음.
▨유통업지원신청 자금할당엔 의문
…대구시의 중소유통업체에 대한 자금지원계획이 공고되자 중서부슈퍼마켓조합은 공동창고 지원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나 과연 자금을 할당받을 수 있을 지 의문이라는 표정. 권영국 조합 상무는지원대상으로 선정되더라도 담보없이 은행에서 돈을 주겠느냐 고 반문하며 그러나 이번주내 대구시와 접촉을 시도, 담보없이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아볼 것 이라고 부언. 이에 대해조합일부에서는 조합원들이 담보물을 내놓으면 되는데 모두 자기이익이나 피해만 우려, 협조를안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무성의와 무관심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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