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즈 고별전 KO장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산 65승5패 전적"

[베이세인트루이스] 46세의 할아버지 복서 래리 홈즈(미국)가 고별전을 KO승으로 장식하며 복싱인생을 마감했다.

지난 78년부터 85년까지 헤비급 세계정상을 지켰던 홈즈는 17일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루이스에서 벌어진 앤터니 윌리스(27.미국)와의 헤비급 논타이틀전에서 왕년의 기량과 펀치력을 과시하며시종 상대를 압도, 8회 KO승을 거뒀다.

이로써 홈즈는 통산 65승(42KO)5패의 전적을 남기고 파란만장했던 20여년간의 프로복서 생활에종지부를 찍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