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萬鐵씨 상대 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前안기부간부 구속"

서울지검 조사부(安旺善 부장검사)는 20일 안기부 근무시 귀순자金萬鐵씨(55.89년 귀순) 등 2명을상대로 10억8천만원 상당의 제지공장을 가로챈 前안기부 4급 간부 李鐘煥씨(58)를 특경가법상 사기혐의로 지난 15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李씨는 안기부 간부로 재직하던 작년 3월 金씨와 동업자 宋모씨등이 경기도 파주의 P제지공장을 경락받아 운영하면서 경락대금의 일부를 갚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7월15일까지 공장인수대금을 지급하겠다 며 10억8천만원 상당의 공장을 인수한 뒤 대금을 갚지 않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