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의 독도소주 가 시판 한달여만에 1백만병을 판매, 독도돌풍 을 일으키고 있다.향토기업인 금복주가 지난달 12일 일본의 독도망언에 따른 전국민의 독도열기 가 고조될 때 시판한 것.
독도소주는 첫 시판될때 소주한병 팔릴때 마다 10원씩 독도사랑기금에 적립된다 는 판매전략을내놓아 지역민은 물론 전국민의 관심을 모았다.
금복주에 따르면 처음에는 하루 1천상자(상자당 30병)정도 팔리던 것이 이달 초부터 하루 평균 2천상자 이상 출고될 정도로 급신장하고 있다는 것.
독도 는 보해소주의 김삿갓 에 이어 나온 프리미엄급 소주. 독도 는 감미료로 천연벌꿀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1차여과에 이어 활성탄을 이용, 소주특유의 쓴맛을 내는 분자를 거를 수있는 MS(분자여과)공법을 통해 제조한 것도 기존 제품과 또 다른점.
금복주는 독도 의 열기를 서울, 경기 등지에 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조만간 한차원 높은 독도소주 골드 (가칭)를 개발중이다.
금복주 金東求사장은 전국민의 독도사랑 마음이 독도소주 성공으로 이어진것 같다 며 현재 1천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는데 3천만원이 모이면 구체적인 독도가꾸기사업에 내놓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金敎榮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