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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商務 25일 방한"

[워싱턴] 미키 캔터 美상무장관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한국과 인도네시아, 태국을 차례로방문, 통신,수송,자동차 산업부문의 교역 및 투자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캔터장관은 성명을 통해 자신과 8명의 미국기업 대표들이 25일 한국의 金泳三대통령과 만나고 한국관리들과 일련의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적재산권 보호문제와 한국의 금융시장 및 자동차시장 개방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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