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을 앞둔 상태에서 담배판매를 거부한 가게주인 부부와 담배를사려던 사람 3명등이 폭력을 휘둘러 모두 경찰에 입건.
대구남부경찰서는 1일 슈퍼마켓에 담배를 사러온 강문룡(52.대구시 남구 대명동) 김창일(44.대구시 남구 대명동)강종국씨(47.대구시 수성구 상동)등 3명과 슈퍼마켓 주인 염순권(60.대구시 남구 대명9동) 임화순씨(55.여)부부등 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강씨등 평소 알고 지내던 3명이 슈퍼마켓에 담배를 사러가 인상전의 값으로 1천원을 내놓으며 담배 1갑을 요구했으나 주인 염씨가 담배가 없다 며 판매를 거부한 데에 격분, 염씨를 폭행하자 이에 염씨부부도 폭력을 휘둘러 각각 전치 1~2주씩의 상처를 입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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