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美애리조나州 ] 美연방정부 청사에 대한 폭탄테러 기도혐의로 체포된 反정부단체 독사 의용군 의 단원은 모두 13명이라고 당국자가 2일 밝혔다.美연방 알코올.담배.무기단속국(ATF)의 존 매고국장은 이날 ABC-TV의 한 프
로그램에 출연, 당초 발표된 12명외에 또 한명이 추가로 체포돼 검거된 범인들은 모두 13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매고국장은 이어 수사관들이 수색작업중 2차대전당시 폭발물제조에 사용됐던피크린산을 발견했으며 이 물질은 매우 위험한 것이어서 수색작업이 일시 중단됐었으나 이날 오전 재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국내에서 테러리즘이 급부상하고 있다 면서 오클라호마 연방청사폭탄테러를 잊지 말라 고 말했으나 오클라호마 사건과의 관련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때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