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배장원이 제8회 전국종별휜수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배장원은 7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수영장에서 벌어진 이번대회 표면 50m 와 잠영 50m 및100m에서 1위를 한데 이어 경북대가 계영 400m.800m에서도 정상을 차지함에 따라 5개 부문을석권했다.
경북대 이동훈은 남대학 표면 1,500m와 800m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대구여고 지은주는 여고 표면 200m에서 1분42초38로 골인,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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