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파주의 발언으로 지역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文熹甲대구시장이 10일 공식 사과했다.文시장은 이날밤 대구남구 프린스호텔에서 대구발전동우회(회장 權星基) 자유총연맹대구시지회(지회장 金相耉) 새마을운동대구시지부(지부장 金乙永) 주최로 열린 민선자치출범 1주년 축하연의인사말을 통해 지난 1일의 연설로 여러가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 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기관단체장 학계 여성계 기업인 등 각계 지도층 인사 70명이 참석했다.文시장은 지난 8일 대구지역 기관단체장 및 언론사 사장들과의 오찬모임에서 유감표명을 한 바있으나, 공개 행사장에서 내놓고 사과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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