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입부지 過多보상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쓰레기장조성...시가보다 높게 산정"

[榮州] 영주시가 문수면 권선리에 광역쓰레기 매립장을 조성하면서 지장물및 토지보상가를 시가보다 높게 산정해 의혹을 사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시공무원등 조성관계자들이 총사업비 1백89억8천5백만원을 들여지난 93년 착공된 영주시 광역 쓰레기 매립장(24만1천2백85㎡)편입토지 임야를밭으로 감정지가를 현실가보다 높게 책정, 수천만원의 보상금을 더 지급했다는것.

영주경찰서는 11일 일부편입 토지보상금이 같은 지역인데도 밭의 경우 평당 1천9백~5천9백원씩 차이가 나는등 감정가격이 들쭉날쭉해 감정과정에서 의혹이있다고 보고 내사중이다.

경찰은 이일대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을 맡은 대한감정평가원과 동아감정평가원관계자, 시청 청소과 계장이었던 김모씨등 4명을 소환, 업무상배임여부를 캐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