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榮州] 영주시가 문수면 권선리에 광역쓰레기 매립장을 조성하면서 지장물및 토지보상가를 시가보다 높게 산정해 의혹을 사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시공무원등 조성관계자들이 총사업비 1백89억8천5백만원을 들여지난 93년 착공된 영주시 광역 쓰레기 매립장(24만1천2백85㎡)편입토지 임야를밭으로 감정지가를 현실가보다 높게 책정, 수천만원의 보상금을 더 지급했다는것.
영주경찰서는 11일 일부편입 토지보상금이 같은 지역인데도 밭의 경우 평당 1천9백~5천9백원씩 차이가 나는등 감정가격이 들쭉날쭉해 감정과정에서 의혹이있다고 보고 내사중이다.
경찰은 이일대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을 맡은 대한감정평가원과 동아감정평가원관계자, 시청 청소과 계장이었던 김모씨등 4명을 소환, 업무상배임여부를 캐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