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高溫지속 병충해 크게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벼잎도열병 작년의 19%%...작황 호조"

[盈德] 30도가 넘는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잎도열병, 벼 아엽선충등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7월말 현재 군내에서 발생한 잎도열병면적은 1.1㏊로 지난해의 19%%에 불과하며지난달중순 2㏊가량의 벼 아엽선충은 고온으로 아예 사라졌다는 것.

또 사과 후지품종은 7월초 10여일간 계속된 15~20℃의 저온으로 생겼던 조기착색이 사라졌으며이달 10일쯤부터 출하되는 복숭아 중생종은 당도가 높아지고 있다.

고추도 역병, 탄저병등이 지난해보다 감소하고 줄기당 고추수가 증가, 작황이 호조를 보이고있다.그러나 장마때 저기압을 타고 베트남과 중국남부등지에서 건너와 부화가 많이 된 벼멸구가 벼출수시기 벼줄기 하단에 기생하거나 도열병포자가 목도열병으로 발생할 우려가 높아 방제대책이요구된다.

영덕군은 벼출수시기인 5일에서 15일간을 목도열병과 벼멸구류 공동방제기간으로 정하고 3천1백여㏊의 논에서 방제작업을 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