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초고속정보통신 기반구축 시범사업의 하나로 총 48억원의사업비를 들여 초등학교 20개교,중고등학교 30개교, 대학 20개교를 선정해 인터넷열람실을 구축,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5일 각급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초고속망과 인터넷을 통해 세계화,정보화시대를 선도하는 열린교육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열린학교 시범사업계획 을 최종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시범학교로 선정된 초등 및 중고등학교는 학교당 인터넷 실습실 1개, 대학의경우 학교당 인터넷 열람실 1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학교와 협조체제를 유지하기위해 15개 시도 교육청을 연계 운영하며 각급 학교의 홈페이지 구축과 교육정보 개발을 위한 인터넷정보센터도 설치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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