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학교 시범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부터 본격운영"

정부는 초고속정보통신 기반구축 시범사업의 하나로 총 48억원의사업비를 들여 초등학교 20개교,중고등학교 30개교, 대학 20개교를 선정해 인터넷열람실을 구축,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5일 각급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초고속망과 인터넷을 통해 세계화,정보화시대를 선도하는 열린교육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열린학교 시범사업계획 을 최종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시범학교로 선정된 초등 및 중고등학교는 학교당 인터넷 실습실 1개, 대학의경우 학교당 인터넷 열람실 1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학교와 협조체제를 유지하기위해 15개 시도 교육청을 연계 운영하며 각급 학교의 홈페이지 구축과 교육정보 개발을 위한 인터넷정보센터도 설치 운영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