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수 事後관리 제대로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枯死위기...'예산 낭비'"

[安東] 안동시가 거액의 예산을 들여 가로수로 심은 느티나무가 토질이 맞지않고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대부분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

안동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예산 5천8백만원을 들여 안동시 옥동 안동농고 앞 강변도로변에다 20년생 느티나무 73그루와 은행나무 2백60그루를 옮겨 심었다.

그런데 옮겨심은 느티나무는 이식때 가지치기와 식재후 물주기 작업을 소홀히 해 6일 현재, 대부분 잎이 누렇게 마르는 등 이미 고사했거나 고사 직전 상태다.

지역 조경업자들은 낙동강 모래로 제방을 쌓은 안동농고 앞 강변도로는 토질이 척박해 느티나무식재에는 맞지 않다 며 시측의 주먹구구식 행정이 예산만 축냈다는 지적이다.

안동시는 장마 이후 가뭄으로 느티나무가 고사현상을 보이고 있다 며 지난 1일부터 뒤늦게 물주기 작업에 나서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