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햄 군위농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안맞아 해체"

[軍威] 전국 굴지의 햄제조업체인 진주햄 장군농장(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이 10월초 해체키로 결정하고 30여명의 종업원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장 관계자에 따르면 비육돈을 8개월사육하는데 생산비가 타지역보다 마리당 4만원이나 비싼 18만원으로 수지 타산이 맞지않아 해체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진주햄 장군농장은 지난87년부터 연간 햄 가공용 비육돈 5천여두를 생산해 오면서 지역 사육농가들에게 직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