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臺北] 대만과 일본은 東중국해상에 있는 釣魚島(일본명 센가쿠 열도)를 둘러싼 양국간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대만 어선들이 이 섬 인근에서 조업을 할수 있도록 하는 비공식 협정을 체결했다고 대만 외교부가 5일 말했다.
冷若水 대변인은 지난 3일 타이베이에서 두나라 관리들에 참가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비공식 협정에 따라 대만 어선들은 釣魚島 인근 해역에서 조업을 계속할 수있게 됐다 면서 곧 공식협정체결도 뒤따를 것 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이 섬의 영유권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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