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은행은 영업점장이 우대금리를 최고 1.2%%포인트까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영업점장수신금리 전결제도 를 7일부터 시행한다.
이 영업점장 전결제도는 현행 금리에 추가해 우대금리를 지급하되 우대금리 폭을 영업점장이나주요 개인고객 전담직원 및 기업고객 전담직원이 당일 시중금리와고객의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제도이다.
보람은행은 우선 명품스파크통장 과 우대상호부금 에 대해 이 제도를 도입한 후 앞으로 대상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명품스파크통장의 경우 6개월이상 1년미만은 현행 이율이 연 10.5%%이나 영업점장이 1.2%%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결정할 수 있게 됨으로써 최고 이율은 연 11.7%%가 된다.
또 1년이상 3년미만은 현행 금리 연 11.0%%에 영업점장이 전결 처리할 수 있는 우대금리 1.1%%포인트를 더할 경우 최고 연 12.1%%의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