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진.선봉 투자포럼 참가신청 업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백업체에 달해 경쟁률 약4대1 예상"

오는 9월 13~15일 열리는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신청서를 낸 업체가 2백개사에 달해 참가경쟁률이 약 4대 1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통일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로 마감된 나진.선봉 투자포럼 참가신청에 약 2백개사가 신청서를 접수시켰으며 이중에는 LG상사, 코오롱상사 등 대기업이상당수 포함돼 있다.

신청서는 당초 貿公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의, 貿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4개 경제단체가 받기로 했으나 전경련이 신청서 접수를 포기함에 따라 무공과 3개 경제단체가 신청서를 배포, 접수했다.

신청서를 접수한 기업중에는 섬유.의류업종이 가장 많았으며, 식.음료, 제지 업종도 상당수에 달했다.

현재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할 기업수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50개내외로 참가단을 구성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참가경쟁률은 약 4대 1정도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