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자동차 내수 판매와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7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의 96 하반기 자동차 수급전망 에 따르면 신모델의 잇단 출시로 상반기에는 국내 자동차업계의 내수판매가 지난해 동기에 비해 10.3%% 늘어났으나, 하반기에는 증가율이3.0%%로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수출증가율도 상반기에는 18.9%%에 달했으나 하반기에는 14.5%% 증가한 57만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상반기에 59만대를 판매해 13.3%%에 이르렀던 승용차 내수판매 증가율은 올하반기에는 0.3%%에 그쳐, 판매대수가 61만대 수준 밖에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승용차의 수출실적은 상반기 50만2천대로 21.9%%의 증가율을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50만대로12.6%%의 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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