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즈가 제9회 매일신문사장기 야구대회 3위로 뛰어올랐다.오리온즈는 11일 대구상고에서 벌어진 대회 1부리그 경기에서 히어로를 맞아 정재웅의 3루타등장단 15안타를 폭발시켜 13대0, 3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5승4패로 히어로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한편 2부리그에서는 해안이 호크를 10대7로 물리치고 10승2패를 기록, 선두질주를 계속했으며 3부리그에서는 영대천마가 12대4로 대구은행을 물리치고 2위를 달렸다.
사회인야구대회순위
(12일 현재)
△1부리그
1위:레드엔츠(8승)
2위:세진조경(8승2패)
3위:오리온즈(5승4패)
△2부리그
1위:해안(10승2패)
2위:해동(8승1패)
3위:영광불스(6승1무3패)
△3부리그
1위:한국통신(8승1무)
2위:영대천마(7승1무1패)
3위:아세아농기계(7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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