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시가 구미역 주변의 주차난 해소및 균형개발을 위해 역후 광장을 개설키로 했으나 15년이 지나도록 사업을 추진하지 않아 편입지주들의 사유권행사에만 지장을 안겨주고 있다.
구미시는 구미역 후문지역의 개발을 위해 지난80년 역후도로개설과 함께 역후광장을 건설키로 하고 지난91년 역후도로 개설사업에 착수, 도로개설사업은 마무리단계를 보여 일대의 교통소통이 비교적 원활해졌다.
그러나 시는 원남동일대 5천9백80㎡(27필지)에 대해 역후광장으로 개발키로 계획을 세운채 예산부족을 이유로 지금까지 방치해두고 있는상태다.
이때문에 이지역의 편입지주 30여세대는 가옥의 증,개축을 못하는등 사유권행사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
편입주민들은 구미시는 주민들의 불편을 감안, 사업의 조기 착공이나 개발계획의 해제등의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