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장호배고교우수선수테니스대회 남고부패권은 이선혁(마포고)-권오선(안동고),성민철(동래고)-이승훈(마포고)의 4강대결로 압축됐다.
이선혁은 13일 장충테니스코트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고부 준준결승전에서 고교최강 김동현(동래고)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8강에 오른 최경환(금천고)을 2대0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또 권오선은 강문균(부흥고)에게 단 1게임만 내주며 2대0으로 승리,이선혁과 결승진출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됐다.
또 성민철은 오성욱(숭문고)을 2대0으로 꺾어 한재영(동명공고)을 2대0을 물리친 이승훈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