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패전기념일인 15일 일본 하시모토 내각의 자민당출신 각료인 쓰카하라 순페이(塚原俊平)통산상, 오하라 이치조(大原一三)농림수산상, 구라타 히로유키(倉田寬之)자치상, 가메이 요시유키(龜井善之)운수상, 우스이 히데오(臼井日出男)방위청장관, 나카가와 히데나오(中川秀直)과학기술청장관 등 6명이 2차대전 전범등 전몰 장병 위패를 안치해놓은 야스쿠니(靖國)신사를참배했다.
이날 신사참배를 마친 각료들은 쓰카하라 통산상을 제외하고 모두 국무위원으로서 공식 참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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