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고와 유신고, 군산상고가 제2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각각 8강에 진출했다.인천고는 15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10일째 16강전에서 김대영의 2점 홈런 등 장단 10안타를 적절히 몰아쳐 신일고를 9대4로 제압했다.
또 이동현이 완투한 유신고는 광주일고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뒀고, 군산상고는경남상고를 6대4로 물리치고 각각 준준결승에 올랐다.
인천고는 이날 4대3으로 쫓긴 7회 집중 4안타로 3점을 달아난 뒤 8회에도 2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10일째 전적
▲16강전
신일고 000012001|4
인천고 20002032x|9
△홈런=김대영(1회.2점, 인천), 허진석(6회), 김진원(6회, 이상 신일)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