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11월27일부터 폐쇄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대구IC 의 통행이 고속버스에한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추경석(秋敬錫)건설교통부장관은 20일 국회 건교위 월례회의에 참석,백승홍(白承弘)의원의 고속버스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대구IC 통행허가 요구에 대해대구시에서 건의서가 제출되는 대로 빠른 시일내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겠다 고 답했다.
이와 관련, 백의원은 현재 상행선은 종전대로 서대구IC를 경유해 승객을 계속수송할 수 있어 문제가 없지만 하행선의 경우, 서대구IC 폐쇄로 버스가 동대구터미널로 직행하는 바람에 대구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서구 북구 달서구남구 달성군과 인근 칠곡군 주민들이 막대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고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천문학적 수치에 달한다 며 이같은 현실을 한국도로공사와 건교부 간부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시정방침을 받아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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