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영 21일 1차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건영의 계열사인 건영종합건설이 21일 신한은행등 3개 은행에서 총 2억2천3백만원의 1차부도를 냈다.

건영종합건설은 신한은행의 학동, 테헤란로, 하계동 및 서여의도 지점에서 1억8천1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으며 이밖에 제일은행에서 3천1백만원, 대구은행에서 1천1백만원의 부도를 각각냈다.

그러나 주력기업인 (주)건영은 이날 한일은행 서여의도 지점으로 돌아온 어음 2억8천2백만원을막았다.

건영종합건설이 22일까지 1차부도 금액을 막지 못하면 최종 부도처리되면서 건영 및 여타 계열사로 부도가 확산되고 하청업체 및 납품업체들도 연쇄부도 사태에 휘말릴 것으로 우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