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海外통신 긴급 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12-5.18선고 사실 긴급 뉴스로"

AP, 로이터, AFP, UPI등 세계 4대 통신사들은 26일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가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내란과 반란죄등을 적용, 각각 사형과 22년 6월의 형을 선고한 사실을 일제히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연합텔레비전뉴스(YTN) 방송을 인용, 재판부가 전 피고인에 대해 79년 군사반란죄를 인정, 사형을 선고했으며, 노피고인에 대해서도 비슷한죄목으로 징역 2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그러나 검찰이 전피고인에 대해 80년 광주 학살의 책임을 물어적용한 내란목적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고 덧붙였다.AP통신도 한국 언론들이 세기의 재판 이라 부르는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1심선고공판 소식을 자세히 전하면서, 이들 두 피고인들이 법정기한인 7일 이내에 1심선고형량에 불복,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AFP통신과 UPI통신도 이날 선고 공판 소식을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