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에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전국 시.군.구 의회 및 자치단체가 개발제한구역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개발제한구역 지방의회.자치단체 협의회는 27일 광주시 광산구민회관에서제3차 개발제한구역제도 개선촉구대회 를 개최, 구역을 재조정하고 집단취락지역은 구역에서 제외할 것 등을 요구했다.
광주시 광산구, 대구시 달성군, 부산시 강서구, 인천시 계양구 등 전국 1백2개시.군.구의회 의장 및 자치단체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이날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성명과 함께 10개항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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