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박상은 추락상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경사체 조직검사"

지난 13일 경주시 황성동 모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대구 동부경찰서 김효길 이경(21)의 사체에 대한 정밀조직검사결과 타박상 흔적을 보였던 9개 부위가 모두 추락당시 생긴 상처로 밝혀졌다.

사체 조직검사를 맡은 경북대 법의학교실 곽정식 교수는 27일 사체부위 9군데가 피하출혈이 있었으나 추락이전에 생긴 상처로 볼수 없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