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30일 총점 석차제를 도입하고 학생부 반영률 낮추는 것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97학년도 입시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고려대는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을 바꿔 기존 석차백분율제 대신 과목별 성취도(수.우.미.양.가)에 이수단위를 곱한 성적을 합산해 석차를 낸 총점석차제 를 실시한다.또 학생부의 교과, 출결 상황, 기타 비교과 성적의 등급간 격차를 조정, 학생부실질반영률을 낮출방침이다.
고려대는 또 모집정원의 40%%(자연자원대 및 정경대는 30%%)를 선발하는 특차전형의 경우 학생부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