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신정희씨 첫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품등 20여점 전시"신정희씨(40)의 첫 개인전이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하구' '잔설' '장미꽃' '골목' 등 꽃과 풍경, 정물을 주된 소재로 사실계열에 바탕을 둔 소품들과80호 크기의 작품까지 20여점을 선보인다.

지난 79년 효성가톨릭대 서양화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 현재 청백여류화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인 신씨는 그간 여성표현전, 대구문예회관 개관기념전, 영.호남교류전등에 참여했다.신씨는 졸업후 작품활동을 게을리한데다 첫 개인전을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가지려니 쑥스러운감이 없진 않다 면서도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칠 계획 이라며 의욕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