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주시의회의원 25명은 29일 오전 화북면 문장대온천 개발현장을 방문, 충북측의 개발반대운동에 적극 맞서기로 했다.
시의회의원들은 허가등 행정적 절차가 모두 끝난 상태에 뒤늦게 충북 일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개발이 지연되는 것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의회차원에서 개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박준형시의회의장은 문장대온천개발은 낙후된 상주의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인만큼소모적이고 지역이기적인 충북측 주민들의 반대운동이 상주시민들의 개발염원을 막지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의장은 새 공법인 정화시설 설치로 환경친화적 개발을 추진하는데도 불구, 하천을 오염시킨다는 명분을 앞세워 개발을 반대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며 시의회의원들도 충북측 반대에적극 맞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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